서비스 이용약관
제 1 조 (목적)
본 약관은 도파급(이하 "운영자")이 고안·제공하는 "도파급스탁" 프로그램 라이선스 서비스 및 웹사이트 서비스(이하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운영자와 회원 간의 권리, 의무, 책임사항 및 면책 범위를 법리적으로 명확히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정의)
- "서비스"란 운영자가 개발하여 회원의 로컬 PC 환경에 제공하는 초광속 자동매매 거래 보조 소프트웨어 및 관련 웹 라이선스 제어 인터페이스 일체를 말합니다.
- "회원"이란 본 약관의 내용을 충분히 검토하고 동의한 후 기기 및 계정 매칭 과정을 거쳐 서비스를 이용하는 개인을 뜻합니다.
- "라이선스(1 Copy)"란 운영자가 발급하는 고유 인증 키로, 오직 회원 본인의 1대 기기 고유 식별값(HWID값)과 1개의 증권사 연결 계정에만 독점 매칭되어 구동 권한을 부여하는 라이선스 단위를 의미합니다.
- "HWID 락(Lock)"이란 무단 복제 및 불법 유출을 근절하고 솔루션의 고유한 지적재산을 수호하기 위하여 적용된 하드웨어 1:1 기기 식별 고유 보안 시스템을 뜻합니다.
제 3 조 (약관의 게시 및 개정)
- 운영자는 본 약관을 웹사이트 하단 및 프로그램 등록 화면에 상시 게시하여 회원이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제공합니다.
- 운영자는 기술적 변화, 관련 법령의 제개정 등으로 인하여 본 약관을 개정할 수 있으며, 개정된 약관은 적용일자 7일 전(중요하거나 회원에게 불리한 규정 변경 시 30일 전)에 웹사이트 공지사항을 통하여 고지합니다.
- 회원이 적용일 이후에도 이의 제기 없이 서비스를 계속 이용할 경우, 개정된 약관에 전적으로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변경 약관에 동의하지 않는 회원은 자유롭게 탈퇴 및 이용 계약 해지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제 4 조 (이용 계약의 체결 및 가입 제한)
- 서비스 이용계약은 신청 고객이 약관 동의 및 인증키 등록 절차를 정상 수행함으로써 성립됩니다.
- 운영자는 다음 각 호 중 하나에 해당하는 신청에 대하여 계약 승인을 거절하거나 사후에 이용 권한을 즉각 박탈할 수 있습니다.
- 타인의 명의를 무단 도용하거나 허위 가입 정보를 입력한 경우
- 만 14세 미만의 아동으로서 주식 거래 및 금융 거래 프로그램 사용에 부적합한 경우
- 과거 본 약관 위반 및 불법 프로그램 변조 등의 이력으로 회원 자격이 상실된 적이 있는 경우
- 도파급스탁 프로그램은 고유 기기값(HWID) 기반 락 기술이 구현되어 있으므로, 가입 즉시 제공되는 14일 체험권 또는 정식 유료 라이선스는 최초로 인증 키를 연동 등록하는 시점부터 0.001초의 오차도 없이 만료일까지의 기간 카운트다운이 개시됩니다.
- 일체의 양도, 대여, 다중 접속, 가상 환경(VM) 우회 등을 통한 타인과의 라이선스 무단 공유가 감지될 경우, 시스템 보안 메커니즘에 의해 해당 계정 및 라이선스는 즉각적이며 영구적으로 구동 정지 조치됩니다.
제 5 조 (유료 라이선스 정책 및 철벽 환불 기준)
- 모든 라이선스 플랜 요금은 선불 결제를 원칙으로 하며, 요금 체계는 웹사이트 요금제 안내 페이지에 실시간 고지된 단가를 기준으로 합니다. 요금 변경 시 기존 구매 라이선스의 잔여 기간에는 변경 요금이 소급 적용되지 않습니다.
- 청약철회 및 환불 정책 (대기업 표준 안전 규정):
- 구매 완료 시점부터 7일 이내에 라이선스 인증키를 프로그램에 등록하거나 기기 매칭을 전혀 수행하지 않은 미사용 키에 한하여 전액 환불이 가능합니다.
- 라이선스 인증 키를 단 1회라도 등록하여 HWID 기기 매칭이 시작된 경우, 디지털 콘텐츠 공급이 개시된 것으로 간주하여 관련 법령(전자상거래법 제17조 제2항 제5호)에 의거하여 원칙적으로 단순 변심에 의한 청약철회 및 환불이 전면 불가합니다.
- 정기 자동 결제(구독형) 플랜의 청약철회 및 중도 해지: 정기 자동 결제 플랜은 소프트웨어(SaaS) 라이선스의 특성상, 인증키가 기기에 등록되어 단 1회라도 프로그램 기동 및 서비스 이용이 개시된 경우 당월 결제분의 중도 해지 및 일할 환불은 원천적으로 불가합니다. 회원은 결제 완료 당월 주기가 종료될 때까지 서비스를 중단 없이 정상 이용할 수 있으며, 해지 신청 시 다음 결제 주기부터 추가 과금이 발생하지 않는 정기 자동 결제 해지 처리만 가능합니다.
- 사용자의 로컬 PC 사양 미달, OS 업데이트 거부, 키움증권 HTS 자체의 기기 차단, 개인 네트워크 회선 불안정 등 회원 본인의 내부 환경 문제로 인한 구동 지연이나 실행 제한은 운영자의 귀책 사유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이로 인한 환불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 1인 1계정 및 1PC 원칙에 따라 무료 체험권(14일 등)은 명의당 최초 1회만 제공됩니다. 이를 우회하기 위해 다수의 계정을 생성하거나 기기 식별자를 변조하여 무료 체험을 중복 수급하는 어뷰징 행위 적발 시, 사전 경고 없이 라이선스가 즉각 영구 박탈되며 서비스 이용이 제한됩니다.
제 6 조 (이용자의 의무 및 보안 관리)
- 회원은 서비스를 이용할 때 본 약관의 규정, 이용안내 및 관련 법령을 엄격히 준수하여야 합니다.
- 회원은 키움증권 OPEN API 접속을 위한 API 키, 비밀번호 및 계정 정보를 철저하게 비밀로 유지 관리할 전적인 책임이 있으며, 회원의 고의 혹은 과실로 인한 자격 도용이나 정보 유출로 발생하는 모든 금융적 손실에 대해 운영자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회원은 다음 각 호의 행위를 절대 시도하여서는 안 되며,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영구 제한 및 민·형사상의 법적 책임을 집니다.
- 라이선스의 무단 공유, 제3자 양도, 재판매 또는 대여 행위
- 프로그램의 역공학(Reverse Engineering), 디컴파일(Decompile), 소스코드 추출 및 우회 패치 제작 시도
- 프로그램을 활용한 불법 시세 조종, 작전주 개입 등 금융 당국의 규제를 위반하는 불법 거래 행위
- 서버 및 운영 네트워크에 의도적인 트래픽 폭주(DDoS)를 유발하거나 해킹을 시도하여 안정성을 침해하는 행위
제 7 조 (지적재산권의 보호)
- 도파급스탁 자동매매 솔루션에 포함된 초광속 연산 구조, 호환 인터페이스, 윈폼/웹 디자인 레이아웃 및 템플릿, 그리고 소스코드 일체에 대한 독점적 소유권과 지적재산권은 전적으로 운영자에게 귀속됩니다.
- 본 약관을 통한 라이선스 부여는 프로그램의 일시적인 사용 권한만을 제공하는 것이며, 프로그램의 지적재산권을 양도하거나 처분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하지 않습니다.
제 8 조 (서비스 제공의 일시 중단 및 종료)
- 운영자는 다음 각 호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 서비스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한 로컬 프로그램의 일시정지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설비의 긴급 정기 점검, 보수 또는 교체 공사 등으로 부득이한 경우
- 기간통신사업자가 전기통신 서비스를 중단하거나 증권사 API 서버에 돌발적 장애가 생긴 경우
- 천재지변, 정전, 국가 비상사태 등 불가항력적인 원인이 발생한 경우
- 운영자가 경영상의 판단, 시장 환경의 극적인 변화 등으로 서비스를 완전히 종료하고자 하는 경우, 종료 적용일 30일 전에 회원들에게 공지하고 남은 유료 라이선스 기간에 대하여 남은 일수만큼 일할 계산하여 환불 정산 처리를 진행합니다.
제 9 조 (책임의 한계 및 철저한 투자 면책 고지)
⚠ 법적 고지 및 책임 제한 안내
1. 본 프로그램은 회원이 사전에 독립적으로 설정한 조건식 및 수치 매개변수를 기계적으로 실행하여 증권사에 전송해 주는 로컬 실행 보조 도구일 뿐입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회원의 특정 투자 수익률을 약속, 보장, 혹은 예측하여 제공하지 않습니다.
2. 주식 거래 및 금융 투자는 본래 원금 초과 손실의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본 서비스를 이용하여 발생하는 모든 매매의 체결, 매도·매수 타이밍의 결정, 계좌 잔고 증감, 그리고 최종 손익 귀속에 관한 법적·경제적 책임은 전적으로 회원 본인에게 귀속됩니다.
3. 증권사 서버의 갑작스러운 장애 및 폭주, 키움 OPEN API 정책 변동 및 수신 거부, 로컬 인터넷 통신사의 일시적 지연(Ping Loss), 정전, Windows OS 오류 등 외부 불가항력적 요인으로 발생하는 미체결, 오주문, 또는 신호 유실 등에 대하여 운영자는 일체의 보상 의무 및 배상 책임을 부담하지 않습니다.
제 10 조 (분쟁의 해결)
본 서비스 이용약관의 해석 및 이행과 관련된 권리 관계 분쟁에 대해서는 대한민국 법률을 유일한 준거법으로 하며, 소송이 제기될 경우 민사소송법상의 관할 법원 조항을 따릅니다.